참가업체/후원기관


참가업체

이에이트

이에이트는 순수 국내 기술이 적용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NFLOW’와 경량 3D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NDX PRO’를 개발 및 상용화하고 있는 디지털 트윈 전문 기업이다. NFLOW는 기존 격자방식의 복잡한 전처리과정을 대폭 간소화한 입자기반의 시뮬레이션으로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동 해석에 특화되어 작은 입자들의 움직임을 모사할 수 있기 때문에 범용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NDX PRO는 데이터를 통합 처리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으로 ‘WebGL’ 기반 3D 가시화 뷰어를 통해 시뮬레이션 결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3D로 가시화할 수 있다. 현재 스마트시티/스마트팩토리, 수자원관리,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및 항공우주 분야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융합하여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루어가고 있다.


이븐

메이븐은 3D CAD-CAE 환경이 통합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SOLIDWORKS(3D CAD)는 Abaqus(CAE)와 상호 연동이 가능하여 실시간으로 설계 모델을 동기화하여 빠르게 설계 변경에 대처할 수 있다.

Abaqus는 유한요소법의 다중물리 해석(선형, 비선형, 구조-음향, 열-전기 등)이 가능한 가장 완벽한 통합해석 프로그램이다. Abaqus를 통해 이미 입증된 해석 과정을 표준화하고 재사용할 수 있어 실험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고 신뢰성 높은 제품 개발을 할 수 있다.

XFlow는 기존 Mesh 방식의 접근법이 아닌 입자기반(Lattice-Boltzmann)기술을 통해 과도현상에 대한 높은 정확도를 예측할 수 있는 유동해석(CFD)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용자 친화적인 GUI로 사용하기 쉬우며, Adaptive Refinement 알고리즘을 제공해 자동으로 격자가 생성되어 전처리 단계에서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시스코리아

Ansys는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시뮬레이션 중심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시뮬레이션 분야에서 50년이라는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Ansys는 핵심 비전인 Simulation Driven Product Development(시뮬레이션 중심 제품 개발)를 통해 자동차, 항공기, 전자 제품은 물론 산업 장비, 헬스케어 솔루션까지 여러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제품 개발을 돕고 있다.

또한, 구조 분야부터 유체, 전자, 반도체, 시스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광학, 재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에 걸쳐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시뮬레이션의 보편화(Pervasive Engineering Simulation)’ 전략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기업들이 더욱 신속하고, 성공적이며, 비용 효율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수준의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AVL

한국AVL은 1991년 한국지사가 설립된 이래 30여년 동안 한국 자동차산업 내 여러 완성차기업 및 부품기업들, 건설기계 및 선박 관련 기업들, 그리고 엔지니어링사, 연구기관, 대학교 등 폭넓은 고객군들의 기술 파트너로 성장하여 왔다.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부터 시험 및 측정 장비와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기술 개발 역량 증대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AVL의 시뮬레이션 사업부는 오랫동안 수행해 온 엔지니어링 경험과 기술을 통해 실제 차량 및 파워트레인 개발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정확도의 구조/열유동/시스템 해석 전 부문에 대해 다양한 시뮬레이션 모델, 툴과 방법론을 제공하고 있다.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구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CAE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MSC 소프트웨어의 VTD(Virtual Test Drive)는 시뮬레이션 어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완벽한 툴 체인이다. VTD는 도로 및 철도 기반 시뮬레이션의 범위에서 가상 환경을 생성, 구성, 표시 및 평가하기 위한 툴킷으로, 훈련 시뮬레이터의 핵심뿐만 아니라 ADAS 및 자동 운전 시스템의 개발에 사용된다.

3D 콘텐츠 생성에서 복잡한 트래픽 시나리오의 시뮬레이션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순화된 센서 또는 물리적으로 구동되는 센서의 시뮬레이션까지 모든 범위를 포괄한다. SiL, DiL, ViL 및 HiL 응용 프로그램에 사용되며 타사 또는 사용자 정의 패키지를 포함한 공동 시뮬레이션으로도 작동할 수 있다. 개방형 및 모듈식 설계로 쉽게 인터페이스 및 통합할 수 있다.


스트림

온스트림은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협력하는 CAE 전문 기업이다.

ANSYS 공식 채널 파트너로서 전자기, 구조, 유동, 반도체, 광학, 재료, 시스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설계 최적화 등 다양하고 강력한 ANSYS 제품의 공급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무 경험이 풍부한 CAE 전문 엔지니어들이 다양한 제품 개발 단계에 참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접근법으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성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후원기관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SMATEC 2021)

올해로 제3회를 맞는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화자동화전(SMATEC 2021)은 우리나라 스마트생산제조기술의 현황 및 미래를 확인하고 선도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이다.

SMATEC 2021은 제품 및 전시 중심의 기존전시회 틀에서 벗어나 ‘전시+컨퍼런스’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시현장에서 구축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공장’ 구축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눈여겨봐야 할 전시회로 꼽히고 있다.


건국대학교 기계설계학과 4단계 BK21

본 사업팀은 미래형 센서 및 초정밀 대면적 생산시스템에 대한 산학연계 교육/연구 및 소재/부품/장비를 연계한 융합 교육/연구 체계를 확립하여, 창의, 도전과 실용의 균형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

본 사업팀의 연구목표는 다음과 같다.
◦ 미래형 센서의 설계 해석 및 제작 방식에 관한 핵심기술 연구
◦ 센서 제작용 스마트 생산시스템의 공정 해석 및 시스템 제어 전문기술 연구
◦ 소재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센서 부품-생산시스템 장비 연계 융합 연구

석박사과정 학생들에게 다양한 BK 장학금과 국내외 단기 및 장기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0년 7월 발족한 사단법인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는 2015년 8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에서 협회명이 변경됐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디지털 기반의 산업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 관련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한국CDE학회

한국CDE학회는 1999년에 한국CAD/CAM학회로 설립된 이후, 2016년 현재의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여 컴퓨터를 이용한 공학설계 및 엔지니어링(Computational Design and Engineering) 분야의 국내외 학술적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SCIE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JCDE의 발행, 국내 등재지 학술지 KJCDE 발행,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두번의 가헌학술상 선정 및 수여, 국제 학술대회 i3CDE 개최, 동계/하계 국내 학술대회 개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연구의 세계적 허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기계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1969년에 설립됐다. 현재 자본재공제조합, 기술교육원,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 융복합기술연구조합, 한국기계거래소 등을 차례로 설립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계업계 총괄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기계산업 관련 종합정보 사이트인 ‘기계산업 전문포털 서비스망’ 운영을 통해 기계업체정보, 기계류품목정보, 기계산업통계정보, 정책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국생산제조학회

한국생산제조학회(KSMTE: The Korean Society of Manufacturing Technology Engineers)는 1994년 정부의 산업기술기반 인프라확충 지원사업에 따라 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학회로 창립, 사회 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생산·제조 기술과 시스템에 관한 학문과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여 국가 산업발전 및 인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생산제조학회지’는 연 6회 약 1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행하며, 춘·추계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ICMTE)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